금요일, 8월 11, 2006

미친듯이 자다

오늘 하루... 미친듯이 잠을 잤다.
어디서 그렇게 피곤했는지 하루의 2/3를 다 자버렸다.
오늘 해야만 했던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두 잊혀진 채로 잠을 자버렸다.

지금 이시간은 어제 죽은 사람에게는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라는데 그 시간을 너무 어이없이 소비해버렸다.
다시 정신을 차리고 새롭게 시작해보자

2 Comments:

Anonymous 익명 said...

전 어제 그랬었는데...

오빠 보니깐 나두 일기장이나 하나 만들까 ㅋㅋ 고민중이야

10:18 오전  
Blogger iGrin said...

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봐 ㅇㅇ

강추야 강추!!

2:33 오후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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