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친듯이 자다
오늘 하루... 미친듯이 잠을 잤다.
어디서 그렇게 피곤했는지 하루의 2/3를 다 자버렸다.
오늘 해야만 했던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두 잊혀진 채로 잠을 자버렸다.
지금 이시간은 어제 죽은 사람에게는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라는데 그 시간을 너무 어이없이 소비해버렸다.
다시 정신을 차리고 새롭게 시작해보자
어디서 그렇게 피곤했는지 하루의 2/3를 다 자버렸다.
오늘 해야만 했던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두 잊혀진 채로 잠을 자버렸다.
지금 이시간은 어제 죽은 사람에게는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라는데 그 시간을 너무 어이없이 소비해버렸다.
다시 정신을 차리고 새롭게 시작해보자

2 Comments:
전 어제 그랬었는데...
오빠 보니깐 나두 일기장이나 하나 만들까 ㅋㅋ 고민중이야
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봐 ㅇㅇ
강추야 강추!!
댓글 쓰기
<< Hom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