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강...
드디어 4학년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었다.
마지막 방학을 도서관에서 보냈는데... 개강하고 첫날부터 도서관을 찾는 나의 모습.
너무 도서관만 와서 그런지 뭘 하고 놀아야 할지 감이 안잡혀서 결국 도서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어이가 없다. 놀고 싶은데 무얼 해야 할지 몰라서 못 노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니.
이제 6개월이라는 실질적으로 3개월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은 대학생활.
후회없는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해본다
마지막 방학을 도서관에서 보냈는데... 개강하고 첫날부터 도서관을 찾는 나의 모습.
너무 도서관만 와서 그런지 뭘 하고 놀아야 할지 감이 안잡혀서 결국 도서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어이가 없다. 놀고 싶은데 무얼 해야 할지 몰라서 못 노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니.
이제 6개월이라는 실질적으로 3개월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은 대학생활.
후회없는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해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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